홍
홍동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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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과 함께 숨 쉬는 약사, 이춘하 약사
단순한 약의 판매를 넘어, 지역사회와 호흡하며 상생하는 삶의 방향을 실천해 가고 있습니다.
주변의 권유로 시작했지만, "또 다른 책임"이라는 무게감에 깊은 고민 끝에 문을 열게 되었습니다. 풍족함보다 지역에 보탬이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용기를 내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뜻은 운영 방식과 활동에도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인구가 줄어드는 지역의 의료 공백을 채우기 위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는 '통합약물관리약사' 활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주민들이 오래도록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현실적인 운영 시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받은 사랑을 나누고 싶다”는 바람처럼 지역사회 속에서 든든한 온기를 더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