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실통신 – [92호] 봄봄봄, ‘봄맞이 큰장’이 열립니다.

따끈따끈 마을소식

봄봄봄, ‘봄맞이 큰장’이 열립니다.

04월 30일(토) 11시부터 15시까지, 홍동 애향공원(홍동면 구정리 400)에서 봄맞이 큰장이 열립니다. 모종, 아나바다, 먹거리 장이 열리는데요. 50여 종의 모종이 나올 예정이랍니다. 아나바다 장터는 개인 판매와 위탁판매가 진행됩니다. 판매물품 후원도 가능합니다. 도시락 싸 들고 봄나들이 오세요. 봄맞이 큰장은 마을에 활력과 건강한 공동체문화를 만들어가는 장터 입니다. 물품후원 및 공연 참여, 먹거리 판매의 문의 · 접수는 필히 마을활력소에 해주세요.

‘마당을 나온 암탉’ 황선미 작가와의 만남

04월 11일(월) 오후2시 홍동밝맑도서관 1층에서 ‘마당을 나온 암탉』 황선미 작가와의 만남을 가집니다. 충남 홍성 출신 황선미 님은 판매부수 100만부를 돌파하고 애니메이션으로 도 제작된 대표작 마당을 나온 암탉』을 비롯해 나쁜 어린이 표」, 「뒤뜰에 골칫거리가 산다 등 따뜻한 시선의 작품들을 꾸준히 발표하여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동화작가입니다. 책과 문학의 힘을 다시금 느껴보는 특별한 자리에 지역 주민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공동주최_홍동밝맑도서관, 문당권역농촌인성학교, 홍성친환경농업인연합회, 홍동초등학교학부모회, 홍동중학교 학부모회

지역단체실무자 모임 ‘(가칭)달모임’

03월 23일(수), 홍성여성농업인종합지원센터에 지역 14개 단체가 모였어요. 서로 인사하고, 모임에 바라는 점을 이야기를 했는데요. 준비된 질문 ‘2016년 각 단체의 주요 활동계획은?’, ‘우리 지역에 무엇이 필요한가?’에 대해 함께 의견을 나눴습니다. ‘(가칭)달모임’은 지역단체 간 연대협력을 꾀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하는 자리입니다. 누구에게나 열려있으니, 첫 모임에 못 오신 분들도 자유롭게 참석 바랍니다^^. 다음 모임은 04월 20일(수) 오후 3 시 30분 여성농업인센터입니다.

2014년 새봄맞이 국토대청소

마을 하천 대청소

홍동면을 보다 쾌적하고 아름답게 가꾸고 겨우내 쌓인 하천변의 쓰레기를 수거하기 위한 ‘2016 새봄맞이 대청소’가 04월 20일(수) 오전 9시부터 열립니다. 지역주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바랍니다.

▶대상구역_ 삽교천(운월교~화문교구간 등) 주변 | 참여기관 면사무소, 새마을지도자회, 새마을부녀회, 이장협의회, 바르게살기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의용소방대, 여성의용소방대, 마을활력소

우리마을 이모저모

마을 젊은이들, 이번엔 오서산 등산

03월 26일 토요일, 본격적인 농사가 시작되기 전! 마을 젊은이들이 길을 나섰습니다. 박학다식하기로 소문난 동네형이 함께했는데요. 마치 호빗들을 이끄는 간달프 같았달까요. 지팡이까 지 짚으니 간달프가 따로 없었습니다. “이건 층층나무야”, “저건 비목나무야”, “진달래 뿌리는 약으로도 써” 이렇게 똑똑한 형이었다니. 그냥 동네형으로만 알았는데 놀라웠습니다. 내심 감 탄하던 찰나 형이 말했습니다. “층층나무는 빨대 꽂으면 수액이 나오는데 이걸 팔면…”, “어릴 때 진달래 뿌리 많이 캐다가 팔았어”…간달프는 땅꾼이었습니다. 암튼 젊은 시절을 회상하는 간달프와 무사히 산행을 마쳤습니다. 마무리는 역시 먹방, 광천시장 칼국수와 수육, 호떡을 먹으며(자장면은 참았습니다) 마무리했답니다. 마음이 젊은 분들이라면 누구나 환영입니다. 다 음 번개에 함께해요:)

충남적정기술연합회 마을활력소에 둥지

충남적정기술협동조합연합회가 4월부터 마을활력소 1층에 잠시 둥지를 틀었습니다. 안병 일상임 이사, 박용석 협동처장, 최용운 사무처장이 근무합니다. 햇빛발전과 관련된 (가)해바람협동조합을 설립하는 등 충남적정기술 활성화를 위한 여러 가지 활동을 펼친다고 합니다. 정식 사무 실을 마련할 때까지 마을활력소에서 점심도 함께 먹으며 식구처럼 지낼 예정입니다.

2016 마을기록수집가 양성과정

04월 07일 마을기록수집가 양성과정이 시작됐습니다. 밝맑도서관 2층에서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30분에 열립니다. 3개월 동안 ‘지금 여기’를 기록. 정리하는 기록현장구성법, 수집방법론, 분류방법론, 정리기술방법론, 활용방법론 등 ‘일상아카이브 방법론’을 함께 익혀봅니다. 이영 남풀무학교 강사(한신대 초빙교수)님이 강의를 이끌어갑니다. 기록에 애정을 갖고 있는 분이 라면 누구나 환영입니다.

홍동에서 충남 마을만들기 첫 대화마당

03월 25일 마을활력소 1층에서 충남연구원 마을만들기지원시스템연구회 주관으로 ‘제1회 마을만들기 대화마당’이 열렸습니다. 관련 전문가, 공무원, 활동가, 마을 리더들이 모여 마을만들기 지원 시스템을 연구하고 토론하는 자리입니다. 충남 시·군을 돌며 현장 이야기를 듣는데, 첫 마당이 홍성군이었습니다. 홍성통, 지역협력네트워크, 마을활력소의 사례가 발표됐습니다.

일본 환경교육석학 아베 오사무 교수 강연

03월 08일 홍동면을 방문한 일본 환경교육의 석학 아베 오사무 릿쿄대 교수가 밝맑도서관 2 층에서 강연을 갖고 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아베교수는 자신이 연구하는 ‘지속가능한 발전교육’의 내용과 홍동면의 활동이 일치하는 부분이 많다며 예전부터 이곳을 방문하고 싶었다고 했습니다. 아베교수는 풀무학교가 홍동면의 지속가능성을 뒷받침하고 있다고 봤습니다.

세월호참사 2주기 행사 ‘다시, 4월’

■4.16 이후 한 주도 쉬지 않고 촛불을 밝히고 있는 홍성세월호촛불모임이 유가족을 모시고 세월호참사 2주기 행사를 엽니다. 04월 14일(목) 오후 7시 30분 복개주차장. 오전 10시부 터는 하루 종일 분향소도 운영합니다. 노란 리본, 노란 팔찌의 마음, 발걸음으로 옮겨주세요. ■ 밝맑도서관에서 세월호 참사 관련 도서 전시회가 진행됩니다. 04월 14일(목) 오후 4시 16 분에는 ‘함께 쓰는 노란 공책’ 행사가 열립니다. 노란 공책에 세월호 참사의 문장들을 옮기며 잊지 않겠다는 약속을 되새기는 자리입니다. 함께 쓰고 함께 기억해요.

단체 소식

홍성우리마을의료생협

■’스스로, 서로 돌보는 건강교실’ : 4월은 꽃과 함께 찾아오는 알레르기질환에 대해 알아봅니 다. 소아청소년알레르기질환(아토피, 알레르기,두드러기,천식 등)

■04월 15일 저녁 7시 홍성여성농업인 센터에서 (전)한양대학교 소아청소년과 주임교수 이하백 교수님의 강의가 있습니다.

풀무학교 생협

■풀무학교생협에 새빵이 나왔어요. 매주 목요일엔 치즈바게트가 1개에 4,000원이랍니다. 스콘도 있어요. 1봉지 2,000원이에요.

■ 새로운 상품은 주정자 할머니가 만든 석박지와 물김치, 쌀조청, 보리고추장이 있어요.

■ 아이들과 함께하는 수업이 시작되었어요. 04월 02일부터 격주로 햇살제과제빵 수업을 한답니다. 어떤 아이들이 올지 두근두근하네요.

꿈이자라는뜰

■04월 02일 홍동중학교에서 <꿈이자라는뜰>이 주최한 ‘장애와 농업 심포지움’, 멀리 서울, 대전, 금산, 서천, 목포, 군산, 광천, 공주에서 홍동까지 찾아와 이야기를 나눠주셨습니다. 귀 기울여 들어주신 모든 이웃들에게 진심으로 고맙다는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나와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이 또 있었구나라는 말씀, 내년에 다시 만나서 또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는 말씀 을 듣고 참 기뻤습니다. 말씀대로 내년에 다시 만나 그 사이의 고민과 경험을 계속 이어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여기를 누르시면 상세한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장애와 농업이 만나면 행복질 수 있을까?”

경제협동체 도토리회

두 가지 국제소식입니다~ 첫째, 네델란드 국회는 정부로 하여금 ‘현 금융시스템’에 대해 재 검토하도록 세 가지 발의안을 채택하였습니다. 둘째, 아이슬란드 중앙은행은 아이슬란드국 회의 ‘통화개혁계획안'(민간은행의 신용창조 폐지 포함)에 대하여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통화개혁계획안’은 앞으로 또 한번의 국회논의를 거친 후에 투표를 통해 과반 찬성을 얻으면 통과될 예정입니다.

▶현재 도토리회 협동기금총액은 136,835,703원이며, 134,080,000원 (대출건수 17건)이 대출 중입니다. 회원은 3 명이 신규가입해주셔서 총 70명입니다.

원예조합 가꿈

■ 여성농업인센터와 함께 진행하는 ‘내 집 정원 가꾸기’가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정원 가꿈의 시작은 나무 관리에서부터! 수강생인 마을 이웃들의 정원을 매주 돌아다니면서 나무에 대해 더 자세히 배우고, 서로에 대해서도 알아가고 있습니다.

■04월 30일(토) 모종장터에 참여하기 위해 가꿈에서도 꽃모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꽃양귀비, 미국미역취, 개미취를 비롯한 꽃모종과 허브 모종 몇 가지를 준비했어요. 꽃 씨앗도 함 께 준비하고 있으니 화단과 정원을 가꿀 절호의 기회를 모종장터에서 잡으세요!

■ 성인대상의 ‘내 집 정원 가꾸기’, 풀무학교 전공부 학생대상으로 ‘원예조경’, 광천제일고 학 생을 대상으로 ‘원예조경’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풀무전공부

02월 29일자로 올해 신입생들이 입학한 지 한 달이 조금 지났습니다. 대원, 명아, 세현, 정민, 수민, 민후, 지인 7명이 학교와 마을을 찬찬히 알아가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마을을 돌아 다니고 있으니 처음 보는 얼굴들이 인사를 해도 기쁘게 받아주세요.

■03월 28일에 전공부가 15주년을 맞아 선생님들과 학생들, 그리고 두 명의 손님과 함께 조촐하게 개교 기념 예배를 드렸습니다. 성경말씀과 함께 학생들이 노래를 불렀습니다.

■03월 31일부터 4월 7일까지 일본에서 카야마상이 방문했습니다. 말은 잘 통하지 않지만 사람과 소통하고 관계를 맺는 데 말보다 중요한 것이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다음 방문 시 기는 가을이라고 합니다. 다음에도 모두 건강하게 만났으면 좋겠어요.

얼뚝생태건축협동조합

■03월 14일부터 16일까지 구정리 동막마을 이민호님의 신축주택에서 태양열난방, 데크, 창고를 시공했습니다.

■03월 29일부터 04월 01일까지 금평리 김애마을 강승우님의 농가주택을 수리하고, 보일러 실, 창고를 시공했습니다.

■ 밝맑도서관 1층에서 예산홍성환경운동연합과 함께 생태·환경 강의를 개최합니다. 가까운 이웃들과 손에 손 잡고 오셔서, 생태 환경에 대한 관심을 키우는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1강_04월19일(화) 저녁7시, 환경운동가 최병성목사의 <대한민국 쓰레기시멘트의 비밀>

2강_04월28일(목) 저녁7시, 도깨비기사 류인의 <태양열난방 이야기>

햇살배움터

■ 햇살배움터 교장간담회

04월 04일 햇살배움터에 참여하는 학교의 교장단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홍동초, 장곡초반계 분교, 홍동중, 풀무농고 교장선생님 및 교사선생님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홍성한우 홍동점에 서 간단히 식사를 하며 올 한 해 교육 프로그램에 대해 이야기하고, 선생님들과 담소를 나누며 알찬 시간을 보냈습니다.

■크크스프 모집

크크만화방에서 주최하는 크크스프(크크만화방스스로프로젝트)가 올해 새로운 동아리를 모집 합니다. 올해도 홍동 중학생 중심으로 동아리가 만들어질 예정입니다. 작년에는 4개의 동아리 가 활동했었고 올해는 아마 더 많은 동아리가 생기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작년 만큼 올해도 아 이들의 즐거운 동아리활동을 기대해 봅니다! 동아리 신청서는 크크만화방과 홍동중학교교무 실에 있으니 친구들과 작당해보고 싶은 일이 있다면 4월 15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만화방 일 꾼에게 주세요!

마을활력소

■ 귀농귀촌인의 정착을 돕기위한 임시거주공간(방2개)이 마을활력소 옆 홍성한우클러스터사 업단 건물 2층에 5월 중으로 완공될 예정입니다. 홍성군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으로 마련되는 이 거주 공간이 완공되면 앞으로 홍동지역에 귀농귀촌인이 자리잡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 다. 특히, 마을활력소에서 진행하고 있는 마을인턴사업과 연계할 수 있어서 공간활용도는 훨씬 •높아질 전망입니다.

■04월 01일 부로 새로운 마을인턴이 들어왔습니다. 풀무전공부를 창업생으로 군대를 제대하 고 갓골목공실에서 일하던 한채근 씨가 마을 일꾼을 자처했습니다. 채근씨의 소개말을 들어 보겠습니다.

“마을 활력소가 정확하게 무슨 일을 하고 어떤 역할을 맡고 있는지 제대로 이해하기도 전에 마 을 일을 하고 많은 사람들과 만나볼 수 있다는 말에 마을 인턴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마을 일을 도우며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많이 불러주세요!”

■ 그동안 마실통신 편집 등 마을의 다양한 일을 맡아왔던 남지가 마을활력소를 떠납니다. 그래도 마을에 남아 새로운 길을 모색한다고 합니다. 남지의 인사말을 들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남지예요. 제가 활력소에서 일한 지 4년이 지났더라구요. (와우! 시간 참 빨라 요.) 4주년 기념으로 제게 무슨 상을 줄까 고민하다가 자발적 백수상을 주기로 했어요. 지난 2 1년 동안 마실통신 디자인+편집자로 일하며 오타도 조금씩 내고 사진도 잘못 내보낸 적도 있었는데요. 여러분의 넒은 마음 덕분에 부드럽게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애정어린 마 실통신 독후감에 늘 위로 받았어요!) 4월부터는 마실통신 편집자가 아닌 숨은 마실통신원으로 활약하려 합니다. 편집을 맡게 된 정명진 님께도 저에게 보내 주신 따스한 마음 이어주신다면 정말 기쁠 거예요. 그럼! 이젠 활력소가 아닌 마을에서 만나요!

▶추신 저의 백수 생활계획이 궁금하신 분은 30일에 열리는 ‘봄맞이 큰장’에서 남자를 찾아주세요:)

■ 마실통신이 지역 1인미디어 또는 지역 단체 온라인 컨텐츠를 실어드립니다. 최근에 새롭게 작성한 블로그 포스트, 팟캐스트 방송 등의 링크주소와 간단한 소개글, 이미지를 보내주세요. 마실통신 뉴스레터에 링크를 달아드립니다. 

예산홍성환경운동연합

■ <모두의 강, 모두의 저수지> 예당저수지로 봄나들이 가요.

03월 29일, 금강 공주보-예당저수지 도수로사업의 문제점에 대해 476명 국민 명의로 공익감사를 청구했습니다. 예산 낭비, 각종 절차 면제의 부당성, 생태계 교란 등의 이유입니다. 강과 저수지는 국가나 정치인의 것이 아니라 그곳에 깃들어 사는 모두의 것이기에, 환경연합은 감사 청구와 더불어 도수로사업에 대해 지속적으로 감시하고 재검토를 요구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04월 09일(토)에는 예당저수지로 봄나들이 갑니다. 이야기가 있는 예당저수지 산책, 예당저수지특선 점심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마침 대흥슬로시티 마을장터가 열리는 날이니 장 구경도 하실 수 있습니다! 함께 가실 분은 사무국으로 연락주세요.

‘우리동네 환경책’ 함께 나눠요.

환경연합에서는 04월 23일 ‘세계 책의 날을 맞아, ‘우리동네 환경책’을 추천받습니다. 동네분 들이 생각하는 환경책이 궁금합니다. 책 제목과 스무자평을 보내주시면 환경연합 소식지에 싣고 나눕니다. 그림책, 만화책 모두 환영합니다!

▶예) <자연이 보내는 손익계산서>, 토니 주니퍼 지음(갈라파고스) ‘자연은 손대지 않고 그대로 두는 게 이익이다.”

‘우리동네 환경책’스무자평 보낼 곳(~04월 21일) : 환경연합 사무국 

■03월 16일 예산홍성환경운동연합과 충남녹색당 공동주관으로 홍성문화원에서 일본 다큐 < 핵발전소와 일본> 공동체 상영 행사가 열렸습니다. 100여명의 지역주민들이 참석해 많은 관심 을 보였습니다. 또한 3월 한 달간 홍동밝맑도서관에서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5주기를 맞아 ‘ 책에서 듣다’라는 작은 책 전시가 열렸습니다.

▶여기를 누르시면 상세한 글을 볼 수 있습니다. “홍성에서 후쿠시마 5주기 관련 다큐 공동체 상영, 책 전시 열려”

찰칵찰칵 수영의 사진 이야기

늘 그 자리에서 같은, 그러나 다른 이야기를 가진 풀과 꽃의 세계. 작은 몸집에서 나오는 힘 이 커질수록 신기하고 놀랍고 아름다워요. 매년 보는 풍경이지만, 올해는 어떤 꽃이 언제 피었나 보물찾기를 하듯이 기다렸다가 찾아보았다가 가만히, 그리고 고요히 바라보곤 합니다.

일정 정보

날짜 2016년 4월 10일
시간 오후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