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을을 바꾸는 시간 ’15분 마을학교’ 강사를 모십니다.
누구에게나 배울 것이 있습니다. 누구나 다른 이에게 가르쳐 줄 것이 있습니다. 다만 아직 서로가 연결되지 않을 뿐입니다.
서로 부담없이 딱 15분간의 강의들을 한 자리에 모아서, 서로가 서로에게 배움을 주고 받는 서로배움터 참좋소(참말로 좋은 것을 소개해줄게)를 열어보려고 합니다.
한 강의에 15분씩, 한 회에 6강씩, 총 6회의 배움의 장이 열립니다. 강의 주제는 무엇이든 좋습니다. 용기를 내서 제안해주세요. 단 한 명의 수강신청이 있으면 강의가 개설됩니다.
강사료나 수업료는 서로에게 시간을 선물하는 것으로 대신합니다.
많은 참여와 추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