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두개의 문’ 특별상영에 보내주신 지역주민들의 기대와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
송구스럽게도 오늘 오전 9시부터 상영관 142석 예약이 초과되었습니다.
다행히도 먼저 신청하셨던 풀무학교 전공부 선생님과 학생들이 다음 기회를 기약하고
양보해주셔서 순조롭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마을활력소 일꾼들도 CGV 관람 안내와 접수만 돕고 영화관람은 못할 듯 싶습니다.
이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제2차 특별상영 준비코자 CGV 관계자와 다시 협의중에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함께 못하신 40여명의 대기자 분들이나 뒤늦게 신청하신 지역주민 분들도
다음 2차 특별상영을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 고맙고 감사한 하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