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동 마을신문 주민기자학교 ‘나는 기자다’ 열립니다.

– 마을과 마을간, 주민과 주민간 소통과 연대를 위해…

 

내 손으로 직접 만드는 우리마을신문! 내 가족과 이웃의 이야기로 생생한 우리마을신문!

마을신문의 주인이 되어봅시다! 마을신문 기자를 양성하는 곳, 주민기자학교가 열립니다. 기자학교에서는 기사쓰기 및 언론이해, 신문제작과정 등의 핵심적인 강의들이 펼쳐집니다. 글을 잘 쓰고 싶은 분, 언론을 바로보고 싶은 분, 멋진 사진을 찍고 싶은 분, 마을을 더 즐겁게 만나고 싶은 분 모~두에게 열려있는 배움터입니다.

배움터는 강의실로만 한정되어있지 않습니다. 희망하는 분은, 교육과정 수료 후 직접 홍동마을신문 창간호 만들기에 뛰어들 수 있습니다. 진짜 “나는 기자”가 되는 거지요.

생산자나 귀촌귀농자, 이 마을 저 마을에서 이루어지는 일들을 한데 모아 홍동면 1,600세대 전체와 나누는 마을신문. 이를 통해 홍동에 살고 있는 사람과 사람, 마을과 마을, 단체와 단체가 소통과 나눔의 기회를 확장함으로써 홍동에 사는 즐거움을 만끽하고자하는 작은 실험이지요. 홍동에 신나는 바람이 일지 않을까요?^^ 기자학교를 디딤돌 삼아 진짜 기자가 되어보십시오!

○ 일시 : 9. 15(토)~16(일), 22(토)~23(일) 오후 2시

○ 장소 : 마을활력소 1층

○ 대상 : 홍동에 살고있는 남녀노소 불문하고 누구든지(풀무고 학생 우대 ^^)

○ 신청 : 9월 14일(금)까지. 참가비 무료. 

○ 문의 : 마을활력소 041-632-2918, blurrytie@hanmail.net

○ 주최 : 홍동주민자치위원회, 충청남도

○ 주관 : 마을공동체문화연구소, 풀무학교, 풀무생협, 마을활력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