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온라인 수업과 집콕과 고립의 날들이 계속되고 있네요.
이제는.. 마을에서 안전하게 만나고 연결되어 소통하는 새로운 방법을 시도해야할 때라는 생각이 듭니다.
최근 의료조합에서도 매일 걷기 프로젝트를 시작했고요~
햇살배움터는 이번 토요일 아침,
마을 사람들과 홍동천을 따라 걸어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가을 햇살 아래, 방역 수칙을 지키면서~ 안전하게 만나 함께 걸어요!
모처럼, 집콕으로 찌뿌둥한 몸과 맘을 활짝 풀어보아요!
마침, 10월 10일은 <민들레읽기모임>에서 제안한 ‘지구 지키는 실천의 날’ 이기도 하네요? 가급적 쓰레기를 만들지 않으면서, 친환경으로 걷는 시간이 되면 좋겠습니다~!
(개인 준비물과 걷기 경로 등 자세한 내용은, 위의 그림 파일을 참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