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이 점점 짧아지고 있다는 느낌이 들지 않으셨나요? 오늘 9월 23일은 낮과 밤의 길이가 같은 날, 추분입니다. 그리고 내일부턴 추석 연휴가 시작되지요^^
1. 다정하고 풍성한
추석을 맞이하시길! 연휴내내 자신과 서로와 모두에게 다정하고 평온한 시간을 누리시길 빕니다 _()_
사람은 마음을 주고받아야 산다. 눈을 마주하고 손을 맞잡으며 안부를 묻고 웃음을 나눌 때 사는 즐거움이 피어난다. 맛있는 음식을 나누고, 눈물 흘리는 이의 등을 어루만지고, 넘어진 이를 일으켜 세울 때 삶을 지속할 이유가 생긴다. 그때 나의 삶도 소중해진다.
서정민갑 『눈치 없는 평론가』 120p
2. 가을에만 느낄 수 있는
농장의 여유와 아름다움을 여러 이웃들과 함께 즐기고 싶어요.
10월 10일 토요일,
원슈가데이가 꿈뜰 농장에서 멋진 가을 점심 상을 차립니다. 물풀들이 마련한 유기농 계절놀이투어 – 팜투테이블 행사이지요. 신청 페이지가 열리는대로 꿈뜰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지하겠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허브데이를 열어요. 이번에는 ‘모두를 위한 제 3의 장소로서의 정원’이란 의미에서 “제3의 정원”으로 이름을 정했습니다.
허브데잇날, <잠깐동안 주인>으로 함께 해주실 이웃들도 모집합니다.
가을행사 관련 상세내용은 꿈뜰 링크트리 – 노션페이지에서 살펴보실 수 있어요.
linktr.ee/carefarmer
3. 하지에서 추분사이를
갈무리하는 편지는 추석 연휴 마치고 블로그를 통해 공유할게요. 후원이웃들에겐 인쇄한 편지와 엽서를 보내드리고요.
4. 다음 책모임은
10월 8일 목요일 오전 10시, 농장에서 열립니다.
문의와 참여 대환영!
5. 사진을 곁들인 소식은
꿈뜰 블로그와 SNS에서 보실 수 있어요.
www.greencarefarm.org/379
자기다운 모습으로 어울리며
함께 일하고 배우는 농장
꿈이자라는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