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11일부터 15일까지, 홍동에서 노지원 개인전시 ‘바람속에서’가 열립니다.
장소는 현재 평민마을학교 사무국에서 사용하고 있는 ‘창작소’로 들어가는 복도에서 진행합니다.
장소는 현재 평민마을학교 사무국에서 사용하고 있는 ‘창작소’로 들어가는 복도에서 진행합니다.
이번 전시 ‘바람속에서’는 작년 초 프랑스에서 학업을 마무리하고 홍동으로 이주하여 살고있는 노지원의 그림 전시 입니다. ‘바람’을 주제로 한 연작 그림이 전시 될 예정입니다.
11일 오후 3시에는 오프닝 행사로 홍동 아카펠라의 공연이,
15일 오후 5시에는 마무리 행사로 클래식기타리스트 조대연의 공연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그림 앞에서 음악을 듣는 즐겁고 새로운 경험을 하실 수 있을거라 생각 됩니다.
도서관, 뜸방, 빵집 등 마을을 지나며 가벼운 마음으로 보러와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