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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실통신 – [104호] ‘마을 정원’을 가꾸는 마을 정원사들링크 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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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정원’을 가꾸는 마을 정원사들

홍동면 운월리 풀무학교생협 (갓골 작은가게) 앞뜰에서 색색깔 봄꽃들이 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눈에 익은 수선화에 이름모를 꽃들이 하나둘씩 화사하게 피어오릅니다. 사시사철 아름답게 정돈되어 있는 이 정원은 누가 가꾸고 있을까요? 학교생협 직원들이 빵 굽는 틈틈이 나와서 김도 매는 걸까요?
그러던 어느 봄날, 학교생협 정원 한 켠에서 풀을 뽑고 있는 누군가 를 발견했습니다. 그분은 원천리에서 농사짓는 이예이님이에요. 그 간의 궁금증을 풀어보았습니다.

Q. 여기 정원을 관리하시나요? 어떻게 시작하게 됐는지?

제가 풀무학교 전공부 다닐 때부터 생협정원이 무척 아름다워서 여 기서 일하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어요. 그런데 식물이나 정원일에 대해선 아는 게 하나도 없었어요. 전에 원예조합 가꿈에서 일 했던 게 정원에 관심 가진 계기가 되었어요. 그리고 여럿이서 일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올해 초에 주변 몇몇 마을 분들에게 함께 정원도 공부하고 가꿔보자는 제안을 했어 요. 저희가 정원일 하는 거 보시고는 같이 하고 싶다고 하나둘 씩 오시다 보니 지금은 5명 정도가 함께 하고 있어요.

Q. 풀무학교생협 일을 돕는 건가요?

그렇다기보다는, 생협정원을 가꾸고 싶은 사람들이 모여 하는 거죠. 풀무학교생협에서도 ‘생협 정원은 마을 사람들이 가꾸는 마을정원이 됐으면 좋겠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꽃이나 채소 모종 구입 같은 정원 관리 재료비 일정 부분을 생협에서 지원해주세요.

Q. 매일 나오시나요?

다같이는 일주일에 한 번, 목요일 오후에 만나서 같이 정원 일을 합니다. 그 외에는 각자 짬날때마다 들려서 하고 있고요. 저희 말고도 여러 마을 사람들이 조금씩 생협 정원을 돌봐주세요.

Q. 정원모임은 어떤 활동을 하는지?

올초 처음 모였을 때는 겨울이라 시간도 많고 포부도 컸어요. 하하. 정원 설계도 그리고 꽃 사진 자료도 모으고. 그런데 배치라던지 색감이라던지 공부해야할게 의외로 많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올해는 생협정원의 아름다움을 잘 유지할 수 있도록 관리하면서, 1년 동안 정원의 변화를 잘 살펴보기로 했어요. 그동안 생 협정원를 가꿔주셨던 다른 많은 분들 덕분에, 지금 있는 것들만 잘 관리해주어도 충분히 아름다운 공간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겨울엔 식물과 정원에 대해서 나름대로 공부를 하고, 초봄엔 여러 가지 꽃씨들을 파종 했어요. 여기저기 나있는 식물들을 한데 옮겨서 심는 일도 했고 요즘에는 김매기를 하고 있어요.

Q. 같이 정원일 하면 좋은 점이 뭘까요?

일단 정원 일을 혼자하면 좀 심심하기도 하고 지치기도 하잖아요? 그런데 여럿이서 수다 떨면서 하면 훨씬 재미있고요. 또 여럿이 하니 까 아무래도 일한 티가 팍팍 나서 성취감 생기고 좋아요. 아 참, 생협에서 맛난 참도 주셔서 참 좋아요. 하하.

Q. 손글씨로 마을정원소식을 만드셨네요? 매달 게시되나요?

네. 4월부터 모임에서 만들어서 정원에 게시하고 있어요. 외국의 경 우는 ‘커뮤니티 가든’에 누군가 의자를 기증해주거나 꽃을 후원해주고 그러면 정원 게시판에 알린다고 하더라구요.

지난달에 근처 주민인 이재자, 이승진 할머님이 집 앞 뜰에 있던 수선화 모종들을 생협정원에 많이 나누어주셨어요. 이런 내용들을 생협 정원을 오가는 분들에게 알리고 싶어서요. 그래서 꽃모종이나 씨 앗, 의자, 혹은 정원 곳곳에 필요한 것들을 마을 사람들끼리 서로 나누었으면 해요. 서로 가꾸어가면서 생협 정원을 ‘마을 정원’으로 함께 만들어가면 좋겠어요.

Q. 그동안 했던 활동 중 기억나는 일이 있는지?

저희가 총지제비꽃 모종을 이웃에서 조금 얻었거든요. 그런데 조금 더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마침 그 꽃을 가지고 있는 근처 다른 분의 정원 소식을 듣게 돼서 또 얻게 되기도 하고요. 다른 친구는 홍 동 미용실 원장님께 미용실 앞에 핀 팬지꽃을 얻어오기도 했어요. 지난번엔 해바라기를 심고 남아서 근처 정원에 다같이 꽃모종 들고 출 장(?)가기도 했어요. 하하.

Q. 앞으로 마을정원 활동에서 가장 기대되는 게 뭘까요?

저희가 학교생협 지원을 받아 조금씩 모종을 사기도 하고, 저희들이 꽃씨들을 뿌려 심기도 하거든요. 올해 새로 심은 꽃들이 대부분은 실 제로는 본 적이 없는 것들이에요. 나눔 받은 씨앗을 파종해서 심기도 하는데, 심지어 어떤 꽃들은 무슨 색으로 필지도 몰라요. 그래서 나중 에 어떤 모습으로 피어날지 생협정원에 잘 어울릴지 궁금하고 걱정 되고 기대되고 설레고 그래요. 그리고 제가 이 정원에서 제일 좋아하는 ‘작약이 피어나는 시기가 다가오고 있어서, 기대됩니다! 함께 하고싶은 분들은 목요일 오후에 생협정원으로 오세요~!

글_<마실통신> 정영은/ 사진_<마실통신> 문수영


홍동면 주민자치위원회

‘아름다운 홍동거리’ 사업 시작

홍동면 거리 곳곳에 놓여진 화단에서 익숙하고 반가운 얼굴들이 꽃 을 심고 있습니다. 홍동면 주민자치위원회(이하 ‘주민자치위원회)에 서 올해부터 새롭게 시작한 ‘아름다운 홍동거리 조성사업’의 활동이 라고 합니다. 주민자치위원회 부위원장 이동근(지역센터 마을활력소 사무국장)님을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Q. 어떤 취지로 ‘아름다운 홍동거리 조성사업’을 진행하게 됐는지?

매년 각 면마다 꽃길 조성사업에 대한 예산이 있어요. 지금까지는 주로 외부업체에 위탁하여 홍동면 자체적으로 사업을 진행했는데요. 주민자치위원회 회의에서 ‘외부업체에 위탁하기보다 지역의 원예단체들과 연계하여 지역 주민들이 스스로 우리 마을을 가꿔보자’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홍성군에 있는 모든 마을에 한두 종류의 똑같은 꽃을 심는 것이 아니라, 지역주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각 마을마다 특색이 있는 거리를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된 거죠.

그래서 2월에 ‘아름다운 홍동거리 조성사업’ 추진위원회를 꾸려서 화단 설계부터 모종 수급, 식재, 조성까지 지역의 자원으로 순환될 수 있는 방법을 논의했고, 3월부터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Q. 함께 참여하고 있는 지역단체들이 있는지요?

현재 주민자치위원회를 중심으로 지역센터 마을활력소와 홍성군 여성농업인센터, 원예협동조합 가꿈, 농업연구소 공생공락이 지원

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화단에 꽃을 심고 관리하는 일 은 지역주민들과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지역단체의 실무자 등이 함께 하고 있어요.

이번 봄에는 당장 꽃모종을 구하기가 어려워서 몇 가지 종류를 외 부에서 구입했는데, 앞으로는 지역 안에서 키운 모종으로 수급 할 수 있도록, 지역내 원예작물 재배단체인 꿈이자라는 뜰, 행복농장, 교육 농연구소와 협력하여 다양한 모종들을 생산할 계획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Q. 올해 진행되는 전체적인 사업 일정이 궁금해요.

아직 전체적인 일정이 구체적으로 정해지지는 않았지만 봄과 가을로 나누어 꽃을 심고 관리할 예정입니다. 3월 초부터 면소재지 중심 에 있는 큰 화분, 작은 화분, 원형 화분에 1차적으로 꽃을 심었어요. 이후에 계속 물 관리, 잡초 관리를 하면서 시든 꽃들을 보식하고 있 습니다. 그리고 가을에 다시 2차 꽃 심기를 진행하는데, 이때는 지 역에서 생산한 모종으로 화단을 가꾸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Q. 앞으로 어떻게 활동하고 싶으신지?

이번 ‘아름다운 홍동거리 조성사업’이 의미가 있는 것은 ‘지역주민 이 스스로 면 예산을 계획하고, 집행하고, 관리하는 첫 사례’라는 것 입니다. 앞으로 이런 사례가 홍동면 외에 다른 면에도 확장되면서 단순히 수익사업이 아니라, 지역주민의 자치활동이자 사업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올해는 사업이 조금 급하게 진행되느라 처음부터 지역주민들 과 충분히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장이 많지 않기도 했고, 여러 가지 시행착오가 있었습니다. 갑자기 날씨가 추워지거나 물이 부족해서 심었던 꽃들이 죽기도 했고요. 1년 동안 시범기간을 거치면서 부족 한 부분들을 보완하고,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나가려고 해요. 모쪼록 첫 시도인 만큼 잘 진행해서 많은 지역주민분들의 공감 과 관심, 그리고 적극적인 참여를 얻을 수 있었으면 합니다.

글_<마실통신> 문수영/사진_<홍동면 주민자치위원회> 이동근


이런 일이 있었어요

우리마을인턴을 소개합니다

* ‘청년 지역활동가(일명 마을인턴)’을 육성하기 위한 이 프로그램은 홍성군농업기술센터의 도시민 농촌유치 지원사업의 하나로, 지역센터 마을활력소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도시와 농촌의 청년들이 마을에 기여할 수 있는 활동을 지원하고, 나아가서는 청년들 이 농촌에 정착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하여 2015년부터 시작하였습니다.

마을에서 필요로 하는 공공적인 일을 수행하면서 청년들의 성장을 도모하고 지역의 일자리도 창출하는 마을인턴사업은, 선정된 청년( 자격은 39세 이하)에게 최장 6개월 동안 매월 50만원의 활동비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2015년에는 5명, 2016년에는 3명, 올해(2017.4 월말 기준) 3명이 마을인턴으로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마을인턴의 활동기간은 평균 3~4개월 정도이고, 대부분의 청년들은 지 역에 남아서 자기 활동을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마을인턴사업에 대한 문의는 마을활력소로 해주세요.

올해 4월부터 <마을활력소>에서 ‘마을인턴’을 함께하고 있는 분들 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길가다 마주치면 반갑게 인사해주시길~^^

“안녕하세요! 올해 4월부터 마을 인턴을 시작한 권민희입니다. 귀농에 관심이 있고, 여 러 가지 형태의 조합이 있는 홍동마을에 관심 이 있어서 오게 되었습니다. 부족한 점이 많지 부녀회장님들만 마을 일을 하는데 부지런히 찾아다니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오다가다 보시면 응원해 주세요. 농번기가 시작되네요. 항상 건강 조심하세요!”

“안녕하세요! 올해 4월부터 마을인턴을 시 작한 주신애(별칭: 씽씽)입니다. 운월리 창정마을에서 태어나 잠시 서울살이를 하다 지금 은 다시 돌아와 가족들과 함께 살고있어요. 저 는 마실통신팀에서 일하고 있는데, 편집 일을 주로 맡고 있어요. 회의도 하고, 마감 때는 모 두 하얗게 불태우며 마실통신을 만들고 있답 니다. 동네 마실의 필수 아이템! (o.<) 마실통 신에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4월에 홍성에 내려와 마을인턴을 시작한 백 광현(별칭: 백광)입니다. 많은 일들이 처음이라 정신이 없네요. 어서 빨리 적응했으면 좋겠습니다. 이곳에서 어떤 일을 할지 아직 정해진 것이 없어 마을인턴으로 있으면서 차차 알아 보려 해요. 마을 여기저기 들리며 뵙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글/사진_<마실통신> 이동호


햇살배움터교육네트워크 : ‘ᄏᄏ 만화방’ 소식

2017 스스로프로젝트 시작!

2017년 ㅋㅋㅅㅍㅋㅋ 만화방 스스로프로젝트)’로 5개 청소년 동아리가 선정되었습니다! 우리지역에 있는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 교 1학년까지 27명의 친구들이 함께 합니다. 지난 주에 첫 모임을 하 였고, 11월말까지 활동하게 됩니다. 청소년 친구들이 매달 동아리 활 동을 계획하고 실행하고 기록하는 과정을 함께 할 예정입니다. 선정된 동아리는 아래와 같습니다.

야구를 하는 것도 보는 것도 좋아하는 ‘야구 동아리’ 중학교에서 마지막 학년에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여행 동아리’

▶디저트부터 잔치국수까지 만들어보겠다는 야무진 꿈을 가진 요리 동아리 Yum Yum스프’
▶여행과 공연 등 다양한 경험을 함께 하고 싶은 동아리 ‘그 시절 우리 가 사랑했던 곤듀들’
▶영화감독이 꿈인 친구도 함께 하는 ‘영화감상 동아리’

타로카드 상담도 시작!

ᄏᄏ 만화방에서는 매달 마지막 월요일 오후에 타로카드를 합니다. 진로, 관계, 운세, 궁금한 것을 물어보고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습니다. 만화방 후원자이신 <서영타로> 박희주 쌤이 함께 해주십니다. *ᄏᄏ 만화방에 놀러오는 청소년은 무료
* 성인은 5천원 이상 (만화방 후원금으로 잘 쓰겠습니다)

글_<햇살배움터교육네트워크> 최수영


부녀회장님들, 쓰레기처리장 다녀오다

지난 4월 21일, 홍동면 부녀회장님들과 함께 ‘홍성군 생활폐기물 종합처리장’으로 견학을 다녀왔습니다. 1층 입구를 보니, 폐형광등 을 크기별로 따로 관리하기도 했고요. 종합처리장 2층으로 올라가 보니까, 제대로 분리되지 않은 쓰레기들을 일일이 사람들 손으로 또 다시 분리하고 계시더군요.

우리가 버린 쓰레기들이 이렇게나 많은 수고를 거쳐 다시 분리되는 현장을 직접 목격하고 나니까, 아무래도 버릴 때 한번 다시 살펴본 뒤 에 버려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답니다.

4월부터 홍성여농센터와 예산홍성환경운동연합, 홍동면사무소에서 마을회관을 매주 다니며 진행중인 ‘우리마을 쓰레기 분리수거’ 교육은 농번기가 시작되는 5월과 6월은 쉬고, 7월부터 다시 시작됩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글_<홍성여성농업인종합지원센터> 곽영란


알립니다

‘한국 농업 현실과 사회적농업’ 월례세미나 열려요

<한국의 농업 현실과 사회적농업>을 주제로 월례세미나를 개최합 니다. 그 첫 번째 세미나가 이번 주 토요일(4/29) 오후 5시, 장곡 오누이다목적회관에서 열립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사회적농업에 대한 현재의 모습”

-발제: 김정섭@농촌경제연구원
-일시: 2017년 4월 29일 토요일 오후 5시
-장소: 오누이다목적회관(장곡면 홍남동로 473번길 79-22)
-주관: 홍성군농업기술센터
-주최: 협동조합 행복농장, 오누이친환경마을협동조합, (가칭)00지역학회준비위원회

세미나 일정

1) 4월 29일(토)

“사회적농업에 대한 현재의 모습”
김정섭(한국농촌경제연구원 삶의질정책연구센터장)

2) 5월 22일 (월)

“다기능성농업과 농업의 방향”
황수철(농정연구센터 소장)

3) 6월

“사회적농업, 그리고 care farming”
안병은(협동조합 행복농장 이사장)

4) 7월

“돌봄농업의 사례”
이정해(한국농촌경제연구원 삶의질정책연구센터 초빙연구원)

5) 9월

“사회적농업의 장곡면 사례”
정민철(협동조합 젊은협업농장 상임이사)

6) 10월

“농업,농촌과 사회적경제”
구자인(충남마을만들기지원센터장)

7) 11월

사회적농업 관련 지역행사
* 일정은 강사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풀무학교생협, 공휴일 영업 안내

2017 햇살교육의 제과제빵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홍동초등학교 5, 6학년 15명의 학생들이 참여하는 ‘햇살 제과제빵 교실’은 격주 토요일마다 <풀무학교생협> 제빵실에서 학교생협 직원 들이 마을교사로 진행합니다. 4월 22일 첫 실습수업으로 딸기스콘과 딸기라씨를 만들었답니다. 앞으로 더욱 재밌고 흥미로운 수업을 진행하기 위해 생협 식구들 모두 고심 중이랍니다.

공휴일 많은 5월, 학교생협의 휴업일을 안내해드립니다!

 -닫는 날: 5월 1일(근로자의 날)과 9일(대통령선거일)

・여는 날: 5월 3일(석가탄신일)과 5일(어린이날)
・방문 전에 확인 부탁드립니다. 따스하고 행복한 5월 보내시길 바랍니다.

글_<풀무학교생협> 장정우


‘홍성유기농’에서 사람을 찾아요!

<홍성유기농>에서 함께 할 직원을 찾습니다!

-업무: 물류포장,집품, 배송 등의 업무)
-근무: 주5~6일, 8:30~5:30 (하루 8시간근무)
-급여: 면접 후 조정
-자격: 화물차 운전 가능자(1톤~3.5톤)

글_<홍성유기농영농조합> 김영미


월 2회 만나는 ‘2017 《마실통신》

지난 2010년부터 홍동/장곡 지역 단체소식들을 모아 발행하고 있는 <마실통신>!

2017년에는 우리 지역 새 소식을 더욱더 발 빠르게 전하기 위해, 한 달 에 두 번! 매월 1일과 15일 나옵니다.

새로워진 <마실통신>은 매번 온라인 이메일과 오프라인 인쇄물 형태로 각각 발행됩니다. 자주 나오는 만큼, 소박하고 한결 가벼운 형태의 지면으로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한 달에 두 번 만나는 <마실통신>은 갓골어린이집, 금당초등학교, 홍 동초등학교, 홍동중학교, 풀무고등학교 등 지역내 교육기관에 가정통 신문 형태로 무료 배포됩니다.

또한 홍동면사무소와 홍동우체국, 홍동장곡파출소, 풀무신협, 홍동 농협, 우리마을의료생협(우리동네의원), 밝맑도서관 및 지역내 식당 등 곳곳의 <마실통신> 무료 배포처에서도 인쇄물을 보실 수 있습니다. 현재 <마실통신>은 지역내 단체와 기관 등에서 보내주시는 소식들을 바탕으로 채워지고 있답니다.

함께 만드는 마을 뉴스 <마실통신>은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로 풍 성해집니다. 알리고 싶은 소식이나 의견,

일정 정보

날짜2017년 5월 1일
시간오후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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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2
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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